아..인벤어쩌구 후기 보는데 어쩌지
나.... 내일이 너무 무서워..... 몇시에 가야되는거지...
후기 읽다보니까 뛰어서 2층에 갔다는 분도 계시고 뛰지 말래서 종종걸음으로 이동했다는 분들도 계셔서요.. ㄱ-
티켓 수령에서 끝이 아니라 또다시 경쟁해야되는 거라면.......... ㄱ-.... (왜 이렇게 운영을..?)
위위 위플래시
아진심 배부르
오프 행사 가면 돈을 많이 쓰게 돼
일단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고민하는 시간이 없어서 솔깃하면 사는 거고.. 사람이 많아서 결정할 시간이 없고+기다린 시간이 아까워서 그냥 사게 됨
그리고 옆에서 쓸어담는 인간들을 보면 내가 사는 건 정말 작은 소비라서 그냥 사는 거지..... 또 나와서 확인하기 전까지 총 지출액을 몰라! 깔깔... ㄱㅡ
다이소 구경 다 했는데 이대로 집에 들어가기는 아쉬워서 아아메 마시면서 저쪽 다이소도 가기로 함.
4-50분 정도 더 걸으려다가 공원이 너무 평온해보여서 벤치에서 구경하고 있었는데 이모부가 놀러오셨다고 해서 저녁 먹으러 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