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스 일단 잠깐 들어와봤는데 아무래도 예전에 만들어둔 계정이다 보니^^ㅠ지금은 연 끊긴 분들이 이래저래 계신 것 같아 일부 언팔로우했어요... 악감정은 전혀 없으니 모쪼록 다른 분들도 편히 정리해주세요~
굳찌와 금목걸이의 그남자.
성질이 더러워질수록 금목걸이도 굵어진다는 소문이 있는(*사실무근) 그남자.
강 창 호.
대단한 글이 아니라도 누군가의 마음에 들고 이따금씩 생각나고 한순간이나마 마음을 움직일 수 있었다면 충분히 의미있는 글이고 멋진 글이라고 생각해......
첫째는 어떻게든 내가 글을 끝내고 마침표를 찍었을 때 비교적 자연스럽게 충족되는 목표지만 후자는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읽었느냐에 달린 문제라서 참 쉽지 않은듯 달리 말하자면 누가 진심으로 괜찮게 읽어주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나는 그 글을 완전히 다르게 바라볼 수 있게 된다......
내가 쓴 이야기를 누군가가 즐겁게 읽어주고 마음에 들여준다는 건 정말 기적 같은 일인 듯......
저 트위터 안되면 불안한 트위터 중독자라고요
저를 트위터로 보내주세요
ㄴ너는좀끊어라
잼얘좀
글(팬픽)을 쓰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두 가지인데 첫째는 내가 생각하는 그들의 이야기를 형체화시키고 싶다는, 그렇지 않고서는 못 견디겠다는 마음이고 둘째는 언젠가 내가 다른 누군가의 글을 읽고 마음이 움직였듯이 나 또한 다른 누군가의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는 글을 쓰고 싳다는 마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