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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이 슨 심장에 쉼 없이 피어나는 꿈
헤드라이너 덕개로
윤하-오르트 구름
소원을 들어준다는 바다의 천년 고래
고래고래상어
항상 탐라 보면 최근 게시물이
1개월전 2개월전 막 그랬는데
이제 돌아가는거 보니까
뭔가 기분이 이상하당
원래 여기 나 혼자엿는데
트친들~
혹은 계정이 없어져서 더이상 트친은 아니지만 내 기억 속에 오래오래 남은 트친들~
잘 지내요?
밥은 잘 먹구?
어디 아픈 곳은 없어요?
많이 보고 싶어요!
다시 와서 "나도 보고싶었어"
답장 하나만이라도 왔음 좋겠다~
헤엄을 치듯 춤을 추고
모루 해바라기와 더깨
주하은 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