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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생각보다 관객석 적었고 산왕과 북산의 선수들은 다소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를 봤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아래는 특징적인 천장의 모습(신장재편판 15권 표지에도 나옴) 그리고 풍전전을 보러온 아이들이 올라갔다는 계단. 복도도 너무 분위기 있었는데 배터리 이슈로 찍지 못했다는 아주 슬픈 사연이ㅠㅠㅠㅠ 히로시마에 온 이후로 계속 배터리 부족에 시달림…
일본어를 아주 조금밖에 못하는 이슈로 파파고의 도움을 얻어 데스크같은 곳에 일하는 선생님에게 “관광객인데 조금만 둘러봐도 되나요?”하고 여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