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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보내드리고 왔어요
사후세계를 그닥 믿진 않았는데 좋은 곳 가셨음 좋겠고 다시 뵐 수 있음 좋겠고~
그리고 뭔가 네메시스랑 있을 때 좀 더 스케베같은 느낌(온천 대사도 그렇고)
여름 니트 솔~~~직히 실제로 입고 다닐 만한 거 많이 없을 것 같은데
걍 뜨고 싶어서 뜨는 중
저번에 길 걷다가 진짜진짜 닐 뉴본씨랑 닮은 사람 보고 잠깐 얼빠졌었는데
엄청 타투 많은 거 보고 아니군~ 하고 지나감
하데스2에서 아폴론하고 아르테미스 사이에서 선택하는 거 있었음 넘 웃겼을 듯
진짜 간만에 하데스2 플레이(못했던 꿈속 업데이트) 했는데 역시 넘 재밌군...
대바늘 질리면 코바늘 뜨고 코바늘 질리면 대바늘 뜨는 삶
전골 HOT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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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메시스, 모로스가 본처 에리스는 엔조이 이카로스는 첫사랑 같은 연출이 웃김
전골 HOT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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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코바늘을 해야겠군
전골 HOT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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