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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올리기로한
느린 이사준비 (8월 13일에 무빙)
6월 14일, 6월 16일
몰랐는데 집사면서 3키로 넘게빠짐
집사기를 언제 시작했냐면요
지난주 목요일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주 수요일에 집하나 올라와서 목요일에 보고 금요일에 오퍼쓰다가 다른집나왔길래 토요일에 보고 그집 토요일에 오퍼넣고 카운터오퍼 승낙해서 일요일에 필요서류 받고 월요일에 다처리하고
아 맞아 리어터가 나 날씬하게 본거같던데 왜지? 하고 몸무게재보니 3키로넘게 빠짐
다들 이 고난을 이기고 집을 사는거냐
ㄹㅇ 집을 렌트목적으로 굴리려고 사는 사람들은 얼만큼 독하게 돈을 벌고싶은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