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component
약간 어둠의 au 태대
꽃 개 🌸
내꺼 250사이즈로 사고나니까 너무 편하고 좋아서
(내발 235라서 푹신한 깔창 하나 제대로 깔아주니 딱 맞음)
선물하고 싶어서 하나 더 샀다.
우리 강쥐 기여어
약과. 우리집 쪼푸
이때 아마 아패사서 신났음이
우리집 백숙.
4월에 더워진대서 넷다 백숙됨.
진짜 갑자기 블스를 쓰고 싶어졌다.
내일도 이런맘이 유지되면 넘어와볼까
짤은 렌이.
블스는 사담이 많이 섞일 거 같은데
괜찮을지 걱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