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에 대한 강한 혐오와 증오심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마치 시청자와 작가는 자신이 청소년이었던 적이 없는 것처럼. 많은 카테고리의 사람들이 혐오의 대상, 증오의 대상이 되어왔지만, <참교육>은 그중에서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나이를 앞세워 피교육자를 통제하고, 무력으로 제압하는 것'이 '참된' '교육'이라는 공감대에서 나온 작품이잖아.
학교는 민주시민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이지
아이를 책임지는 베이비시터가 아닌데
어느순간부터 그냥 맞벌이를 위한 베이비시터가 되어버려서
> 부모의 늦은 퇴근 + 아이가 위험할 수 있으니 누군가에게 맡겨야 함 + 선생이 아이 인생 책임질수도 없고 간섭도 제한적이니 아이가 뭘 하건 내버려둠 + 아이는 아이대로 그냥 친구들하고 어울려서 인격적인 형성의 과정에 어른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상태로 전락
과거엔 존재하지 않던 유형의 민원들은
가정교육 문제로 치부해야 논의가 시작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5300원이래
하하하 잘먹은 고양이의 모질 뿜뿜 털의 증거가 저 계단식 결이래!!
체중 만 더 증가하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