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타브 126일째:
거미 잡다가 너무 힘들어서 불을 질렀어요. 제가 생각한 건 이 정도 규모가 아니었는데.......
오늘은 거대감자를 키웠어요
그리고 사냥개가 오는 소리가 들려요
어서 왔으면 좋겠어요..... 덫을 깔아두었거든요.
140일째:농사 지으며 텃밭을 곡창지대로 만들어뒀는데 읏쇼읏쇼하고 과일 따다가 거기서 자란 미친 잡초가 절 물었어요
자식농사란 쉽지 않았습니다
한유진처럼 쑥쑥 자라라고 아이 예뻐 해줬어야 할까요?
생각해보니 매일 말 걸기 해줬는데 이런 배은망덕한 것.
거미집이 다섯개가 넘게 포진된 지역이라 나무 반 거미 반이었어요...시야도 확보 안되는데 거미까지 저를 귀찮게 해서 불을 질렀고 이 정도면 한유현이 던전 도는 것 같다 싶었습니다
블스에 원하는 점
서클 비슷한 거라도 주십시오
그거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스급계정이라 팔로우했는데 매번 돈스타브 트윗만 해서 당황스러우시죠
하지만 텃밭에서는 때로 가시올무메가 자라나는 법입니다
눈이 내리는 오늘
스급월드에서 결별설+@로 한유진과 아가들이 미떼 광고를 찍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그것도 미ㄸㅔ광고로 보고싶어요
고집 빡빡 부려서 되는 대로 입고 나온 별이와 수영복+털옷 조합을 입은 딸래미 뒤에서 제발 목도리만 하자고 싹싹 빌던 한유진이
예쁜 겨울옷 차려입고 보호자(성현제) 손 꼭 잡은 🐥랑 딱 마주치는 거요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더니^^
😾조용히 해요(호록)
트친 여러분
팔로우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저의 다른 계정이 인터스텔라식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오늘 같은 눈 내리는 날 한유현 뒤에 서 있으면 내리던 눈도 녹고 증발해서 한유현 체구만큼은 눈 안 맞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