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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영하는 합의된적이 없는데 이건 거의 반칙인거 아닌지 춥다 추워.......꼬투 얼겠네 거기 누가 쫌 녹여줘라
불스가 또 아프다 빙글빙글 계속돈다
11월의 한적한 어느 가을날
일장춘몽같은 찰라의 순간이엇나....
원래 남의 떡이 커보이고 남의 것이 좋아보이는거 아닌가요
광안리 20주년 불꽃축제
유난히도 밝고 커다란 달님 아침저녁으로 쌀쌀함에 하늘 쳐다볼일이 없었는데 이렇게나 밝은 보름달을 보니 왠지 모를 만감이 교차한다
연애란게 너무 어렵다 첨에 누구나 안맞을수있지만 그걸 노력할 기회나 배려할 시간또한 있어야 할듯...
예정보다 빠르게 내 호수같은 마음에 파문을 이르킨 그녀를 만나 차를 마시고 이런 저런 담소를 나누고 그녀의 작디 작은 그곳을 성적 탐닉을 하고 나니 더욱 더 깊은 관계가 된듯해서 무척이나 흐뭇하다 디엠이나 톡으로 이어가던 관계에서 이제 서로를 알아 간다는거 참 재미있고 설레이고 두근거린다.
잔잔하고 고요한 호수같은 마음의 중심에 물방을 하나가 떨어진거 같다 먼지모를 떨림이 생기고 그 떨림이 기분좋은 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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