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란게 너무 어렵다
첨에 누구나 안맞을수있지만
그걸 노력할 기회나 배려할 시간또한
있어야 할듯...
일장춘몽같은 찰라의 순간이엇나....
예정보다 빠르게 내 호수같은 마음에 파문을 이르킨 그녀를 만나 차를 마시고 이런 저런 담소를 나누고 그녀의 작디 작은 그곳을 성적 탐닉을 하고 나니 더욱 더 깊은 관계가 된듯해서 무척이나 흐뭇하다
디엠이나 톡으로 이어가던 관계에서
이제 서로를 알아 간다는거
참 재미있고 설레이고 두근거린다.
잔잔하고 고요한 호수같은
마음의 중심에 물방을
하나가 떨어진거 같다
먼지모를 떨림이 생기고
그 떨림이 기분좋은 순간이야
불스가 또 아프다 빙글빙글 계속돈다
부산에서 영하는 합의된적이 없는데
이건 거의 반칙인거 아닌지
춥다 추워.......꼬투 얼겠네
거기 누가 쫌 녹여줘라
광안리 20주년 불꽃축제
유난히도 밝고 커다란 달님
아침저녁으로 쌀쌀함에 하늘
쳐다볼일이 없었는데
이렇게나 밝은 보름달을 보니
왠지 모를 만감이 교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