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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카레야~
깨두부파우더시켰다
푸딩처럼도 먹을수 있는거같아
기대된다.
레시피 검색 모찌리도후
내일 시계 고치러 종로로 갈지 남대문갈지 고민중이야
라고 하려다 검색해보니 그냥 거기가 거기였네
촌놈(수도권살음) 티 낼 뻔했지 모야
폴바셋씨가 실존하는 사람이었구나
난 애슐리씨처럼 특정 이미지의 인물(타국인으로서의 모호한 이미지 다수 첨가)을 상정하고 지은 이름인 줄 알았어
내가 지나다니는 경로에도 점포 좀 내줘 그나마 가까운곳도 다 일부러 가지 않으면 없어
비축된 와인이...이제 없어...
하천에서 오리새끼봤어
유가지원금 어쩌고 이불빨래와 외식으로 탕진했다
한번 더 줬으면
최근 튀김이 잘 안 먹혔어서 나이먹고 기름기가 안받나 싶었는데 그냥 어설픈 튀김을 먹어서 그랬던거같아
탕수육 맛있었다
팃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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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아에 있던 아테의 잔재도 아무튼 우리 동료었다
팃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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