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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계. 성인임. 보다시피 아메코믹 좋아함. 하이큐도 좋아함. 네코마를 사랑하고 있음
먼지
성경을 읽은 사람과 안읽은 사람이 싸우면 안읽은 사람이 이긴다
편전
주근깨가 나에게 모에요소가 아닌데 뱁스는 주근깨도 귀여워.
내 취향을 꺾어버리는 여자
베끼고 있음을 티 내지 않을 의지조차 없구나
미스테리물로 가는 중.
바바라는 조력자를 찾아 살인범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살인범의 손아귀가 바바라의 목숨을 노려온다
뭐 대충 이런 내용.
스패로우라는 새 캐릭터가 등장. 근데 스패로우가 이미 너무 많지 않아?
뭔가 더 얘기하고 싶은데 스포라서 해도 되나
보면 볼수록 표지 칼 커슐의 바바라 너무 귀여워 볼 빨아먹고 싶게 생김
같은 맥략에서
*6월 현재 사진임
트랙터, 불도저 200대를 연결해서 청와대로 가시겠단다.
남태령 벤치마크고...
미국
회교 국가 건드렸다가
죽음
P.S. 이슬람교를 '회교'라고 표기하는 걸 모르는 세대가 있을 듯 ...
바바라고든 브레이크아웃 2화 읽고 올게.
표지 속 바바라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