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폰 보며 빈둥대던 박무현... 연하 애인이 이름 부르면 설렌다는 누군가의 글에서 맞다 아니다 갑론을박하는 댓글들을 발견하는데...
이 유교 국가에서 그건 좀 아니라고 생각했다가 그래도 애인은 예외인가 싶어 궁리하길 잠시, 그냥 신해량한테 이름만 불러보라고 함. 그러나 '박무현'도 '무현아'도 그닥 설레진 않아서 에이 그럼 그렇지... 하고는 영문을 모르는 씬에게 설명함. 방금 이런 거 봤거든요 근데 전 아니네요, 하니까 그렇군요 하고 넘어가는 신해량
그리고 그날밤 엄청나게 하면서 씬이 불러대는 이름에 치과쌤의 유교멘탈은 녹아내렸다
사토 #어바등
신해량 도끼들때마다 치과의사가 이거 해줘서 이제 패러갈사람 없어도 도끼들었다놨다함
아쓰읍
박무현 선물해주고싶네
박무현은 한층 유해진 표정으로 바라보았다. #어바등
YUNAK
YUNAK
죠티불이
죠티불이
여름
[해량무현] 벌레 잡아드립니다 (1)
해무 대학생 AU가 땡겨서 가볍게 시작한 시리즈입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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