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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하고 만화보고 뮤지컬봅니다.
자세도사
요즘 물병자리가 영 힘을 못쓰는군... 그래서 운이 별로 안좋은건가.
내일 외출하려면 마감을 다 쳐야하는데 하나는 완료했고 나머지 하나는 자료가 오늘 들어올 예정이라 퇴근하고 와서 새벽에 쫌 하고 지금ㅇ은 잘ㅇ라ㅐ
요즘 멘탈아픔이 상태라 잠들기 직전까지 삶이 무척 힘들군...하고 있는데 그와중에 열살먹은 고양이가 팔베고 고롱고롱 자고있는 걸 보니 씨빠 그래 견뎌야지 하게됨.
구로구 마스코트
고양이는 조금뜨겁다싶을 정도로 따끈따끈해서 요즘 날씨에 안고자려면 악간은 곤욕이지만. 내가 니 세상인데 어떻게 밀어내겠니.
멍때리다가 문득 김밥은 존나 잠시 한눈만 팔아도 응 죽을게 하고 쉬어버리는 갓오브 개복치같은 음식인데 어쩌다 소풍도시락 1짱을 먹었을까라는 고민에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