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in
Post
by @danabra.mov
PostEmbed
by @danabra.mov
Record
by @jimpick.com
Record
by @atsui.org
+ new component
Post
학창시절에 남고에서 교직생활하던 교사가 친구네 여고로 왔던 적이 있음. 발령이야 문제가 없지만서도 코피 흘리는 제자에게 '너희는 코로도 생리하냐' 라는 말을 했고, 학생들이 항의하자 남고에서는 학생들이 웃어서 여기도 먹힐 줄 알았다 라고 변명한 일화가 생각남. 성인지 감수성이 이렇게 까지 다른 이유가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