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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백합’으로 대만 최초 부커상… ‘싸우는 퀴어 작가’ 양솽쯔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8708 『1938 타이완 여행기』가 지난달 2026년 부커상을 수상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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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여자는 식탁에서 사랑에 빠진다. 일본 소설가이자 미식가 아오야마 치즈코, 그의 대만인 통역사 왕첸허. 1938년, 일제 식민지 대만을 누비는 이들의 여정은 성대한 만찬과 두근두근 아슬아슬한 감정으로 가득하다.2026년 인터내셔널 부커상 수상작 『1938 타이완 여행기』는 도무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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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백합’으로 대만 최초 부커상… ‘싸우는 퀴어 작가’ 양솽쯔
나나나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