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왠지 헨리는 여기까지 안가고, 자기 마음 깨닫고 얼마 안되어서 손부터 뻗어서 한스 함락시킬 것도 같음ㅋㅋ
도련님 기분좋은거 해드릴게요. 하면서ㅋㅋ
그러면서 계속 구해주고 플러팅하니, 한스는 헨리가 주는 애정 듬뿍 먹고 자연스럽게 헨리 손에 떨어질 듯.
헨리만큼 한스한테 잘해주는(중의적의미) 사람도 없으니..
Sandstorm
이오타토(Eotato)
이틀 연속 약속을 소화기엔 나의 몸이 이젠 저질이 되었구나
Nia
한스가 자기 감정 몰라서 헨리 혼자 속 끓이는 것도 궁금해ㅋㅋ 헨리 처음에 자기 감정 먼저 자각하고나서는 진짜 부정하고 싶어 했을 거 같아. 내가 그 한스케이폰을 좋아한다고? 하루에 10번씩 여자타령이나 하는 저 철부지망나니를? 미쳤군. 이러면서ㅋㅋ
근데 그러다가 한스 아프다고 다른 일 하나도 안 잡히고 속상해하는 자신을 보면서, 자기 마음 겨우 인정 했을듯.
근데 한스도 자길 좋아하는거 같은데 남자끼리 연애한다는 생각을 못해서 계속 헨리 내 친구! 이러면서 이상한 소리만 해서 헨리 속 뒤집어놓음
예를들면 형제같은 사이<이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