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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첩한 하루 되세요
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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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악범 체포한 날에는 무조건 섹뜨는 해쟝 사유 1: 아드레날린을 주체 못함 사유 2: 둘 다 흥분해서 실수로든 고의로든 서로 얼굴 후려치고 할퀴고 키스하다 입술이랑 혀 씹어놓고 브컨하다가 목에 자국 남겨도 다른 동료들한테는 범인 제압하다 다친 거라고 구라칠 수 잇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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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신청서 다시 보니까 과거의 내가 "다리털 묘사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써놨어서 깔깔웃는중
기억까먹어서 이유도 모르는데 쟝이랑 사건 얘기하니까 기분이 좋아져서 자꾸 말거는 해리와 글케 말걸어져서 대화하면 그가 자길 까먹엇다는 사실이 자꾸 드러나서 멘탈 까이는 쟝
해리 쟝이 아무리 머라해도 아기강아지 짖는걸로 보이는 수준에 이르럿을것이기 때문에 (?
근 한달간 게임하느라 오타쿠의 본분에 충실하지못햇음 지난달에 쟝 등빨 어케생겻을까 생각하면서 낙서하다 버린 거라도 올립니다
현대?덜망한 레바숄?au로 쟝이 가족행사 때문에 휴가내고 지방에 내려갔는데 그 잠깐의 부재 때문에 허전함 느끼는 해리 보고싶음... 일이 안돌ㅇㅏ가는 것도 아니고 딱히 외로울 정도로 오래 못보는 것도 아닌데 걍 옆에 끼고 놀려먹거나 찔러보거나 입맞출 상대가 없어지니까 애착인형 없어진 애처럼 심심하고 불안해지는거
해리는 퇴근하고 쟝은 뒷정리 대충 마치고 어린시절에 쓰던 방에서 몸을 눕힌 한밤중에 둘이 통화하는데 오늘 있었던 일 도란도란 ㅎㅏ는데 쟝이 *어릴 때 쓰던 방*에 꽂혀서 폰색을 시도하는 해리가 보고셥음., 쟝은 밖에 친척들 있는거 까먹고 야이변태페도색히야 ㅎㅏ고 쌍욕 박ㅇㅏ버림
손 심심하니까 자꾸 이런거 그림 글 보기
쉿키드 스크립트 보고 느낀건데 권위 스킬이 애새끼 소리 듣고도 별 말 안 한다는거 아시나요 수사학만 나 열심히 했는데 하고 구시렁거림 이미 해드부 귀에는 애칭으로 정착된게 아닐까 싶은데
마르티네즈에선 기억없는 병아리였으니 킴 따라서 잘 다녔는데 또 한번 데콩타주 파트너의 진한맛(?)에 익숙해져서 바로 옆에 없는 쟝 때문에 근질근질해지는 해리... 킴 미안한데 팔 안쪽 살 꼬집어도 될까 원래는 쟝꺼 꼬집었는데 걔가 없어서 미치겠어(킴: 저는슬랑이가아닙니다 반면 쟝: (친척들 등쌀에 지쳐서 혼자 집 밖에 나와서 줄담배 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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