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덜망한 레바숄?au로 쟝이 가족행사 때문에 휴가내고 지방에 내려갔는데 그 잠깐의 부재 때문에 허전함 느끼는 해리 보고싶음... 일이 안돌ㅇㅏ가는 것도 아니고 딱히 외로울 정도로 오래 못보는 것도 아닌데 걍 옆에 끼고 놀려먹거나 찔러보거나 입맞출 상대가 없어지니까 애착인형 없어진 애처럼 심심하고 불안해지는거
해리는 퇴근하고 쟝은 뒷정리 대충 마치고 어린시절에 쓰던 방에서 몸을 눕힌 한밤중에 둘이 통화하는데 오늘 있었던 일 도란도란 ㅎㅏ는데 쟝이 *어릴 때 쓰던 방*에 꽂혀서 폰색을 시도하는 해리가 보고셥음., 쟝은 밖에 친척들 있는거 까먹고 야이변태페도색히야 ㅎㅏ고 쌍욕 박ㅇㅏ버림
손 심심하니까 자꾸 이런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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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키드 스크립트 보고 느낀건데 권위 스킬이 애새끼 소리 듣고도 별 말 안 한다는거 아시나요
수사학만 나 열심히 했는데 하고 구시렁거림
이미 해드부 귀에는 애칭으로 정착된게 아닐까 싶은데
마르티네즈에선 기억없는 병아리였으니 킴 따라서 잘 다녔는데 또 한번 데콩타주 파트너의 진한맛(?)에 익숙해져서 바로 옆에 없는 쟝 때문에 근질근질해지는 해리... 킴 미안한데 팔 안쪽 살 꼬집어도 될까 원래는 쟝꺼 꼬집었는데 걔가 없어서 미치겠어(킴: 저는슬랑이가아닙니다
반면 쟝: (친척들 등쌀에 지쳐서 혼자 집 밖에 나와서 줄담배 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