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이재명의 노후까지 걱정해줄 의리는 없어서 나중에 빵에 가면 그러게 내가 뭐랬냐 정도의 심정일듯. 당대표 만들어 줬잖아 180석 만들어 줬잖아 대통령 시켜줬잖아 뭘 더 어떻게 해야해 니 노후는 니가 알아서 해야지 누가 검찰 놔두래? 란 심정
편전
그러니까 이 새끼들 시나리오 쓰는게
김민석 총리 "검찰 보안수사권 결정을 당에 위임합니다"
김민석 당대표 "보완수사권 유지합시다"
이건데 이 새끼들이 당원들이 빙다리 핫바지로 보이나. 아니 그냥 너도 구치소에 에어컨이나 넣어라. 니 노후 걱정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