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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포카리는 오츠카 "제약" 직원이 여행갔다가 물갈이로 개고생하고 "마실수 있는 수액이 있으면 좋겠다" 라는 아이디어에서 나온 제품임. 그러니까 원래 개발 목적이 저쪽인것. 물론 경구수액의 개념은 그 전부터 있었는데 의약품이 아니라 음료의 개념으로 접근한게 포가리가 처음
1h
편전
진짜 장염엔 포카리를 드셔야 합니다.. 제로 파워에이드니 제로 게토레이니 이런거 드서봐야 별 효과 업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