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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만득이내 길다랗고 손바닥만한 비닐에 색깔 물 넣어서 출렁출렁하게 만지는 장난감(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겠음)이 유행이였는데 슬라임 말랑이를 지나 요샌 별의 별것이 다 있구나 재밌겠다 나도 크런치 슬랑이 만져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