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 AI관련 무서운거 알려드릴까요?
이 게임에 AI는 두개입니다. 하나는 에일리언, 다른 하나는 플레이어 따라다니면서 어디있는지 뭐하는지 보는 보이지 않는 녀석.
이 보이지 않는 녀석이 에일리언 AI에게 플레이어가 어디있고 뭐하는지 다 알려줍니다.
그러면 에일리언이 어떻게 하는지 아세요?
봐줍니다.
예, 어디서 뭐하는지 알면서 모른척 하고 적당하게 봐주는겁니다. 그러다가 이쯤해서 놀래켜 줘야겠다. 하면 툭 튀어나오고요.
#발광
휴 잭먼이 <X2>에서 착용했던 재킷과 갈퀴 소도구가 영화 공개 23년 만에 경매에 부쳐진다고 해서 그러려니 했는데 기사 말미, 이것이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소장품이었다는 대목에서 '허어' 했다. 오랜만에 들어 보는 이름이군.
시작가는 재킷이 5만 달러, 갈퀴가 8천 달러.
comicbook.com/collectibles...
진짜 일하기 싫다
n.news.naver.com/article/011/...
그냥 솔직하게 '나보다 신체적으로 덜 성숙한 학생들을 줘 패면서 우월감을 충족하고 싶다'고 해
"남자·남자·남자·남자·여자·남자·남자·남자… 이건 익숙해요. 남자가 연달아 나오는 건 너무 당연한데, 여자가 연달아 나오면 치우쳤다고 생각해요."
"페퍼톤스와 솔루션스는 안 친해도 얼굴 볼 일이 많을 거예요. 그들은 페스티벌에 항상 나오는 팀이니까요. 그런데 오지은과 요조는 만날 일이 없었어요. 왜냐하면 오지은을 부르거나 요조를 불렀으니까. 같이 부르지 않았으니까."
"사흘 내내, 처음부터 끝까지 여자만 나오는 무대를 보는 경험이 어떤 건지 제가 체험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고요. 엄청 좋을 거 같아요."
구절판 읍내에 돌길래 해봣어요 (남캐버전)
좀 뭔가 많이 겹치긴 한다
좋은 문화계 소식이지만, 문득 마음속 좌파가 조용히 "그렇군요... 이걸 이집트에서도 알고 계신가요?" 라고 속삭였다.
3년 전 연고가 전혀 없는 전주로 삶의 터전을 옮겼다. 거리 덕분이었을까. “홍대를 예전보다 약간 사랑할 수 있게” 됐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맛있는 커피를 마시면 사람이 마음도 좋아져서 큰 꿈도 꿀 수 있게 되나 봐요.” 싱어송라이터이자 작가인 오지은씨의 가장 최근 정규앨범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