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에도 아스트로패드라는 소프트웨어가 있었는데 테스트는 안해봤다. 구독제만 있고 연간 플랜이 듀엣보다 조금 비쌌던 걸로 기억한다.
IOS는 사이드카 기능을 무료로 사용 가능한데 윈도우 프로젝션은 사이드카만큼 안정적이지 않아서 쓰기가 힘드니 뭔가 좀... 서운하다. 유선 연결 기능을 개발하든가, 무선 연결을 유선 만큼의 성능으로 끌어올려주든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늘 생각하지만 ios에 비해서 안드나 윈도우같은 운영체제는 기기를 여러개 연동해서 드로잉하는 유저가 적다보니 정보 구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