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세상에 보여주고 싶었다”...인구 50만 카보베르데, 파울 딱 1개로 스페인과 비기다
사상 첫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인구 50여만 명의 소국 카보베르데가 우승 후보 스페인과 비기며 세계 축구계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등록 2026-06-16 13:14
사상 첫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인구 50여만 명의 소국 카보베르데가 우승 후보 스페인과 비기며 세계 축구계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카보베르데는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스페인과 0-0으로 비겼다. 점유율은 26%, 슈팅 수는 4-27로 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