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은 이런 현실을 계기로 학교 설립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회색지대에 있는 아이들이 엄청 많다”라며 “마을에서 자조 모임을 하다가 3년 정도 지나 이런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보자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등록 2026-06-10 18:40
주호민이 발달장애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를 설립할 계획을 밝혔다. 내년 개교 예정이며 장애인 교육 현실에 대한 고민과 회색지대에 있는 아이들을 위한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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