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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5976억 피해 '뉴토끼' 운영자 잡았다"...'불법 콘텐츠 총책', 日서 첫 송환 업계에서는 A씨가 국내 최대 불법 만화·웹툰 공유 사이트로 악명 높은 '뉴토끼' 운영자인 불법 콘텐츠 유통 총책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다. 2002년 한일 범죄인 인도 조약 체결 이후 일본 국적 범죄인을 일본으로부터 인도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수정 2026-06-11 16:24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법무부가 11일, 일본에서 불법 복제 만화 공유 사이트 운영 사범
"연 5976억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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