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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승계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국회 청문회도 열리지 않았기 때문에, 옵티칼 투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러나 박정혜는 이미 승리했다. 구미시가 철거반을 끌고 왔을 때 옵티칼 지회도, 박정혜, 소현숙 동지도 물러서지 않았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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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9일, 박정혜 금속노조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수석부지회장이 고공농성을 해제하고 땅으로 내려왔다. 고공농성 해제를 축하하기 위해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서울 연대동지들이 세종호텔 앞에서 버스 두 대에 나눠 타고 왔다. 고진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관광레저산업노조
[정보라의 월간데모] 600일 ‘하늘감옥’ 끝, 박정혜가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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