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600일 만에 땅으로 내려온 박정혜…당·정·대 “옵티칼 문제 해결 약속”
수정 2025-08-29 17:53 www.hani.co.kr/arti/area/ye...
경북 구미 한국옵티칼하이테크 해고노동자 박정혜(41)씨가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라고 적힌 노조 깃발을 두 손으로 꼭 붙잡고 옥상 난간 앞에 섰다. 안전모와 안전조끼를 입고 크레인을 기다리는 그는 수차례 깊은숨을 크게 내뱉었다. 크레인을 타고 올라온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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