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페스티스에게 송충이를 준거같아요; 미안합니다... 전투도 쓰고 개그도 쓰고 싶었어요
잘 안섞인거같지만
머쓱
typie.me/NDZeH6
페스티스는 도르네도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아담만 아니었어도 진작에 어떤 조처를 했을 정도로 좋아하지 않았다. 도르네도는 그 점을 아는지 모르는지-아마도 알 것이다- 충고를 무시한 채로 멋대로 굴었다. 정말 죽고 싶은 건가, 그런 의문이 들기도 했다. 치안유지 부대에선 이미 그를 죽이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이 대화 주제의 핵심 인력이 지금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