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 시작할 때 슬럼프를 겪고 있었는데 강제로 극복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ㅎ_ㅎ 다양한 시도를 하고 무작정 많이 그리면서 새롭게 배운 것도 많았어요.
우연히 나타난 묘사가 마음에 들어서 정착하고 싶은 스타일을 찾았다든가 그림의 단점이나 장점을 깨닫는 경험도 각별했지만.. 매일 뭘 그릴까 고민하면서도 사실 그려보고 싶은 소재는 넘쳤는데 그걸 가능하게 해준 좋아하는 작품과 장르가 있다는 것도! 너무 감사한 일이구나 싶어요. 좋아하는 게 있을 때 많이 그리라는 게 정말 맞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