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이후 장군 37명이 파면되자 생도들은 '내가 군 생활을 계속해야 하나' 하고 흔들렸다. 큰 충격이었다. 거기에 학교까지 옮긴다고 하니 지금 생도의 약 3분의 1이 '임관을 포기하겠다'고 한다.
좋아할 건 북한뿐…사관학교 통합·방첩사 해체 때린 한기호 | 한국경제 share.google/W6jhTduD72Oj...
어휴 이놈이고 저놈이고 죄다 빤스 하강식 하는거 보니 진짜 육사 날리려나보네.
하다하다 한기호한테 인터뷰를 따냐.(지역혐오에 내란 옹호에 조직 이기주의가 범벅이 된 인터뷰.)
"좋아할 건 북한뿐"…사관학교 통합·방첩사 해체 때린 한기호 [인터뷰], "3군의 사관학교 통합은 결국 없애려는 것" "육사 장성 이전설, 호남 점수 따려는 의도" "간첩 잡는 방첩사 해체 시도는 안보 자해" "李 정부의 안보 기조는 북한에 매달리기" "평화는 힘의 균형…한미동맹 강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