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두라 이거봐 나 힘냈어…
생각보다 나는 무늬가 간단하면 집중을 못하더라. 이거도 아데하데 특이긴한데, 나는 무늬가 복잡하면 과집중해서 파파박 뜨는데 흥미 떨어지는 순간부터 급속도로 속도 느려지는거 진짜 언제안웃기지.
목이랑 어깨 뜰 때만 해도 신경쓸거 많으니까 과집중해서 파파바박 떴는데 요사이엔 좋고 나쁘고를 포함해 여러모로 일도 많았고, 일 없을 땐 회피형으로 사느라 게임을 존나게 했더니 몸통이 안자라…
목표길이는 그렇게 길진 않더라도 골반 언저리나 배꼽을 덮는 길이이니 한 10센티만 더 뜨면 되긴 한단말이지.
힘내자 아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