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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이 저물어가는군요...연말을 맞아 올해 저널을 다시 읽어보는 시간을 갖고 있음...악필이라 글씨를 읽으려면 좀 노력해야 되는 부분이 짱나고(과거의 자신을 비난하고 싶지만 현재의 자신도 악필이다) 잊었던 생각과 이벤트들이 떠올라서 좋다. 새해에도 불렛저널은 계속 작성할 듯! 그리고 새해에는 좀더 블루스카이에 있고 싶네요...사유는 트위터의 AI 답글을 볼 때마다 😩 이런 표정을 하게 되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