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꿍 너무하네...
밥 먹고 디저트로 베이글() 먹고있었는데 이제 퇴근하면서 만두사왔다고!
빵이라도 먹기전에 말을 해줬어야지!ㅜㅜ
하나씩 맛만 봤는데 왕만두라서 배터져 쓰러짐.
맛있어서 더 화가 난다...😬
아슈크림은 못참지 >.<
*오배완🏸
기다렸다가 공을 보고 치고! 공앞에 가서 치고!
*오스완🎾
어...라켓을 잘 들자!
차지가 있어서 주문 해봤다! 음료 나올 때까지 1시간 걸린다고 써있었다...
아무튼 피치우롱 밀크티! 향은 정말 좋았는데 난 좀 연한듯이 느껴짐. 얼음이 많이 녹아서였을까...
캐바
누워서 크림이 사진만 찍고있다
인증서 넘 귀엽다...🥹
비호감과 내란을 비교하면 비호감은 정말 가벼운거니까...
투쫌비호감 로고글은 실컷썼다가 지웠어요=.=;; 투쫌...아니 투썸 정신차려... 로고 어떻게든 해봐 좀...
토이스토리5 시사회에 당첨되어 어린이와 다녀옴.
더 이상 나올 내용이 있나 했는데 이번 빌런은 전자패드. 보는 내내 우리 어린이가 떠오르고(옆에 있음)... 하여간 추억과 경험은 소중한 것입니다. 엠바고를 수요일까지 지켜야해서 더 말 할 수 없어요😵
본인의 애착 장난감을 갖고오라해서 어린이랑 같이 하나씩 가져갔는데 이벤트로 럭키드로우를 할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 사악한 패드가 2개가 됨ㅋㅋ 아무튼 영화는 강추입니다. 매번 보다가 그랬지만 이번에도 울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