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리 장만옥 후기
개그영화같은 제목과 포스터지만
실제로 개그가 없진 않지만
생각보다 '색감 예쁜 감각적인 퀴어 영화'라고 느꼈다
예술영화처럼 끝없는 절망과 아름다움을 보여주기보다, 우리네 인생처럼 계속 살아가는 아름다움을 보여줘서 정말 퀴어스럽다
웃기지만은 않은 행복한 영화
<옥상의 백합령 씨> 팬 한글패치 올 하반기에 오타/오역 등을 수정할 예정입니다. 이번 세일로 플레이하실 분들의 많은 제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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