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리시아에게 진실이 밝혀진 시점이 언제건간에 얘는 제정신 유지하기 힘든 정도의 내면상태를 지나서 모든게 탈탈 털리고 33원정대 시점까지 왔을거거든...알린한테 배신감이나 원망도 있을 법 하고? 그런데도 저택튀 하면서 알린옆에 p리시아가 착 붙어서 약올리는 장면은 p리시아가 가족놀이 하면서 알린에게 받았던 애정을 자기가 받은 거라고 과시할 수 있는건가? 하는 씁쓸한 생각이 들어버렸어
본인은 원래 알린의 슬픔을 완화시키기 위한 도구로 만들어진거나 다름없잖어..근데도 알린이나 p데상드르가 본인 세계의 전부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