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량 짝사랑하는
방수기지의 해달수인 박무현
얼굴에 모두 드러나는 사람인거 본인도 알다보니 신해량과 마주칠 일 있으면 냅다 해달로 변하고 봄
한편 신해량. 치과의사가 분명 한국인이라고 해서 안그래도 신경쓰고 있었는데 자꾸 복슬한 해달무현을 마주치다...거기다 해달얼굴인데도 본인을 만나면
깜짝깜짝 놀라고 당황하고 어쩔줄몰라하다가 침착하려고 애쓰고 앞발로 얼굴을 문질렸다 자신의 얼굴을 관찰하다가 화들짝 놀랐다가 괜히 복슬한 배를 문질렀다가 커다란 뒷발을 꼼지락거리다 태연하려 애쓰는게 너무 빤히 보여서 더더욱 신경쓰이다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