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기고 기름진거 안 먹을랬는데 야근하고 이시간이라 햄부기 밖에 선택지가 없잖아...? 건강검진 재검한다고 끊은게 많아서 먹고 싶었지만 합리화 해봄..
오랜만에 왔는데 예전보다 활기가 넘친다 했더니 릴스 뜨셨군
점심에 국수 먹었는데 저녁은 뭐 먹징
카무이는 코우카, 호우센, 타카스기 죽음까지 지켜본 적이 없는거 같음
죽음을 직시하기 두려워하는걸로 보임
파피 죽으려하니까 눈 뒤집혀서 정신 못차리기도 했고
아부토마저 위태로워지니 본모습 나오려 하던데... 코우카처럼 소중까진 아니여도 본인에게 영향력 있는 사람이 떠나는 모습을 직시하면 무너질거 같아서 도망치는듯한 느낌을 받음
카츠집 가려다 주차 존못이 하기에 주차장 너무 좁고 빡세서 최애 분식집으로 옴...
일단 안전이별 하고 싶다...
더워졌다... 홈트하려면 에어컨 켜야해
편의점 야외 테이블에서 잡도리 당하는 해결사 긘토키가 보고 싶다
잡도리 하는 스기는 꼬마스기, 총독스기, 붕대스기로 3명이 싸늘한 표정으로 노려보니 달래기 바쁜 긘토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