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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무언가를 읽고 있습니다.
운유(雲遊)🌙☀️
얘들아
나의 아름다운 투각 도자기 키캡을 보렴
중국에서 찻잔 만들던 사람이 키캡 만들면 이렇게 만든다.
이소
와아... 좀 전에 세차하고 들어왔는데 비 온다아아 ㅋㅋㅋㅋㅋ
최근 타오바오에서 본 것 중 마음에 들었던 것. 내가 인형놀이 했으면 당장 샀을 것 같다. 저 앞에 인형 세우고 싶어서... 아 쿠로미 피규어 세우면 되나!
조명임.
문득 필통을 봤는데 내 만년필들 유난히 예뻐 보이네.
펠리칸은 내가 넣을 땐 일부러 다 채우지 않는데, 글입다 팝업에서 꽉꽉 채워줬었다. 그래서 이 잉크는 언제 다 쓰나?
#운유필사
우울하니 멋있었던 어제의 하늘을 보자
새벽 1시에 한 번 4시에 한 번 깼으니 당연히 피곤할 수밖에...
운유(雲遊)🌙☀️
이소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습관적으로 글을 읽다가, 아... 피곤하다... 이제 그만 읽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일본어 공부할 때 제일 재밌던 순간이 낮에 단어장에서 본 단어가 저녁에 보는 드라마에 등장할 때였다. どす黒い라는 표현을 자주 보진 못했던 것 같은데, 엊그제 얘기했다고 오늘 책 읽다보니 또 등장하는 이런 순간.
운유(雲遊)🌙☀️
운유(雲遊)🌙☀️
운유(雲遊)🌙☀️
운유(雲遊)🌙☀️
운유(雲遊)🌙☀️
운유(雲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