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러고 지금 3년? 2년동안 지내는중
계속 스트레스성 어쩌구 올라와서
무의식적으로 자해하고 회사에서도 자해함
약 늘려도 그럼 하루에 정병약 12알씩 먹는데
운동도 다니는데 안나아짐요
상담도 받아봣음 돈이 아까웟고
쩝=....
이렇게 8년?을 살아가고잇읍니다
정신그럭저럭이 리바이핥기
도움 구하는 글
자꾸만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기 힘들어요
심리상담에서 알려주신 방법을 꾸준히 해도 바로 달라지지 않는 부분 압니다.
약 용량을 올리면 약에 의존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