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을 따로 받아야 할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나 하면서 있다가 정신차리고 물품 내미는 무현 쌤. 머쓱한 마음에 하하.. 그림이 정말 귀엽네요. 이런 곳에 오는 건 처음인데 홀린 듯이 사게되는 게 이런 거구나 싶습니다. 같은 말이나 하면서 어색함을 풀려는데 앞에 남자는 무뚝뚝한 표정으로 있다가 입술 꾹 다물었다가 희미하게 미소지으면서 감사합니다. 하심.
그리고 박무현 손에 쥐어지는 수많은 덤과 결제한 물품... 어? 저 이렇게까지 많이 사지 않았는데요. 라는 말에 덤입니다. 원래 그렇게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