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장에, 에이전트 4명, 칠드런이 5명 정도 되는 소형 지부.
지부 건물은 필로티 구조의 지상 3층 지하 ■층의 건물 1채.
1층은 마을 사랑방 느낌의 북카페로 운영 중이다.
설지
설지
설지
설지
아닌가 커버면 너무 잘되면 안되나
적당히 오버드 일에 방해안될정도로 사람들이 알음알음 알면서 운영은 잘되는 카페가 되기를
이월
3층 건물이고
2층은 태권도장인가 그러고 3층은 비어있는 임대 (그러나 실제로 연락이 와도 절대 받지 않음)
옆 건물과 이어져 있는 지하가 훈련장
"굳이 이 먼 곳까지 와서 먹는 게 도넛이요?"
"여기가 오버드들한테 인기 짱이라니까?"
"아니,... 뭐 솔라리스가 하기라도 한대요?"
"그런 게 없으면서 맛있으니까 인기가 있는 거지. 비법을 알면 우리 카페에서도 쓸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대놓고 레시피 베끼겠다고 해도 되냐고요..."
"밀가루를 특별한 걸 쓰는 게 아닐까? 이스트라던가!"
"... ...(우물우물)"
"먹지만 말고!"
그래도 오래간만에 나츠가 뭔가를 좋아하는 티를 내는 덕에 기분이 좋아진 알렉시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