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하던 학생들이 갑자기 ‘민주주의’를 외치며 학생총회를 열자고 하더라. 극우 세력이 민주주의자 행세를 하며 부정선거론과 계엄 정당화를 할 발판으로 삼고 있다고 느꼈다. 그러나 정말 참정권 침해에 맞서려는 건 계엄 당시 내란을 막으려고 나섰던 시민들이다.” (김민수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학생)
돌아온 비어캣 웨웅🌺
[인터뷰] 선거부실 사태, 학내 극우 규탄 행동하는 학생들
“주변 친구들이 극우에 흔들리는 모습 보며 대자보 썼다”
“극우가 민주주의자 행세”…“빌미 준 선관위에 분노”
대진연 몰이도…“참정권 요구만? 보고 싶은 대로 본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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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 오후 서울 건국대학교에서 '극우 발의 시국 선언 반대' 건국대 항의 행동이 열리고 있다“윤석열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하던 학생들이 갑자기 ‘민주주의’를 외치며 학생총회를 열자고 하더라. 극우 세력이 민주주의자 행세를 하며 부정선거론과 계엄 정당화를 할 발판으로 삼고 있다고 느꼈다. 그러나 정말 참정권 침해에 맞서려는 건 계엄 당시 내란을 막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