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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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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요즘 잠이 맛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입안만 좀 안 텁텁하면 좋겠는데 이거 어떻게 안 되나? 🤔
안녕히 주무세요! 내일은 단골카페 오픈런 되려나.
오늘 아슬아슬하게 늦게 일어나서 못했던 게 좀 아쉬워서. 😴
12세 이용가 작품들 중 폭력적인 묘사가 강할 때마다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이 생각 어떡하지. '하긴, <베리드 스타즈>도 12금인데......'.
오타쿠로서의 '강하다'는 말을 저처럼 판타지 작품으로 오타쿠 입문한 사람 입장에서는 육체나 능력을 먼저 떠올리기 마련이라 이게 참 고민입니다. 안전이 보장된 세상에서는 무너지지 않는 정신이 가장 강합니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
나 이 말을 쓰이는 장르 불문하고 너무 좋아해.
표값보다 캬라멜 팝콘이 더 비싼 영화였습니다. 🍿
(하지만 맛있잖아요. 캬라멜 팝콘.)
<디어 마이 히어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러닝타임이다 보니 영화의 숏츠화라고 봐야 할 것 같은데, 표값도 5천원이니 이 정도면 적당했다? 네임드캐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불만족스러울 수 있는데, 헌정작 겸한 것 같으니 유저 입장에 가까운 캐선정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등장플블캐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