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일본 얘기 나온 김에 다시 생각난 기기괴괴썰
한국은 LG 구광모 회장이 집안 유일의 남자라 회장을 이어받은걸 무척 기괴하게 여기고 고 박원순이 작은할아버지 양자로 입적한게 논란이 되는 나라가 되었지만 제 일본 지인은 박원순처럼 집안 대가 끊길 상황이라 친척집 남는 아들이 양자로 입적한 아버지를 뒀는데, 그 아버님이 본인 포함 자식이 딸뿐이라 자녀 둘 중 하나는 데릴사위를 맞아서 집안을 이어야 한다. 나는 내가 입적까지 해서 지킨 이 집안의 대를 끊을 수 없다! 라는 입장이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