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미안한데 요 며칠 힘든게 자꾸 올라와서 뮤트를 해 놓고 기둘리는 중인데 언제쯤 끝날라나. 그분 소식도 궁금헌디
항상 안경에 먼지껴서 쓸때마다 신경쓰였는데 이제 좀 편하게 쓰겠네요, 카드지갑은 아마 다음에 조카녀석 내려오면 빼앗길듯....
@craftcity.bsky.social
"붕어빵 봉지, 붕어빵 나누고 나니 사라져있어" 이거 아닌가
언제부턴가 책 한권을 다 읽질 못해서 책갈피가 부족해지기 시작했다.
주변에서 여행가는데 뭘 사다줄까라고 물으면 난 항상 바로 대답을 했다. 책갈피, 그 지역에서 나오는 연필.
하지만 항상 내가 부탁한걸 받긴 어려웠고 반갑지않은 과자, 술, 연고 같은것들만 내게 왔다.
난 책갈피가 필요한데....
짠한거 보믄 눈물이 나냐, 나이를 먹긴 했나벼
without music you can hear the txf and spongebob playing the the bg lm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