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람들은 외노자(사실 외노자라 생각하지도 않고, 그냥 동네 점거중인 중국인 취급함)는 대림에만 있는 줄 압니다...
테나
시골 깡촌 출신인 나도 이래 외국인들이랑 여러 세계정세랑 부대끼고 살아서 도시사람들이나 수도권사람들은 얼마나 많은 외국인들이랑 여러 문화를 접하면서 살까? 라고 생각했었는디 생각보다 한국인들은 외국인이랑 마주치지도 않고 영어유치원, 영어교육에 혈안이면서 원어민 강사 그들의 고향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고 외국문화는 그냥 관광지로만 생각한다는거에 문화충격 매년마다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