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망땨문에 사법, 행정 면에서 더 분권적 헌정체제를 위해 노력해야하고, 입법의원 정수는 늘려야하는게 최소한의 목소리라 생각 (물론 비관할 수 있지만 사람은 살아가야)
Nobody
이번 선거로 확신하게 된 것이 있는데, 민정당은 내가 죽기 전에 망하거나 해산될 일이 없을 것이고, 언제가 됐든 한 번 이상 재집권 할 것이고, 그때에 이들이 선포할 계엄은 피를 보지 않고 해결되지 않으리라는 것이다. 두 번의 무혈혁명으로서의 탄핵에 대한, 언제 날아올지 모르는 외상 청구서가 저기 어딘가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