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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에 있던 시간이 많아서
출근했는데
안녕하세요 가 아니라
다녀왔습니다 가 자동으로 나왔음
슬프고 수치스럽다
전에 옷 시켰던 거 왓은
사실 온 지 좀 됏음
일부러 오버핏으로 크게 시킨 거였는데 생각보다 더 커서(..) 아빠한테 뺏김
ㄹㅇ코스피 뭐 어쩌라고
돈이나줘씨발재명아
오늘 19금이네
F인간이고 T인간이고 뭐고 이 험한 FT아일랜드에서 살아가려면 열심히 노래연습을 하는방법밖에없어
갱쥐 잠꼬대 하면서 짖어가지고 (잠꼬대로 짖는 건 이상한 삐약삐약 소리가 남) 급하게 방에서 나오다가 선풍기에 박음 ㄱㅡ
총 막아선 여성 정치인은
비웃더니
동네 보세 옷가게가 매장 정리한다는 간판을 내걸었다. 오늘 코스피가 9000 찍었다지. 건물 상가는 텅텅 빌 것 같고, 우리집같이 다 무너져가는 아파트도 가격이 비쳐있는 거 보면 굉장히 괴리감 느껴진다.
까마귀 깃털 주웠어
3장 찍었는데 갱쥐가 자꾸 쳐다봐서 초점이 갱쥐한테 가 가지고 3장 다 초점 나감 ㄱㅡ
단
단
단
단
단
단
아니 근데 웹소도 많이 보면 비싸다는 말에 무슨 의미가 있음. 토마토도 4톤 먹으면 죽어요.